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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첫걸음

혁신적인 면역세포치료제 기반 기술 및
항암면역 T 세포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미래를 향한 첫걸음

혁신적인 면역세포치료제 기반 기술 및
항암면역 T 세포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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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네오젠TC의 사업영역입니다.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종양침윤림프구

종양침윤림프구는 암세포 주위에 모여 있는 림프구로서 혈액내에 존재하는 말초혈액 림프구(PBMC)보다 종양을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T 세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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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면역세포치료제

T 세포 수용체 변환 T 세포

T 세포 수용체(T Cell Receptor, TCR)는 항원제시세포의 주조직적합성복합체(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MHC)를 통해 종양 세포 항원을 인식하는데, 주조직적합성복합체(MHC)는 사람마다 다른 특정한 조합을 갖고 있기 때문에 T 세포 수용체(TCR)가 항원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정확히 주조직적합성복합체(MHC) 분자와 맞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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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항원

Neoantigen

신생항원은 암 특이적 돌연변이로써 환자의 주조직 적합성 복합체에 결합하여 제시되는 암세포에서만 발견되는 단백질 조각입니다.

NOTICE

네오젠TC의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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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스타트업 232개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20일 대전 소재 컨텍에서 인공지능(AI), 양자기술 등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대표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주관기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현판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스템반도체, 생명(바이오)·건강관리(헬스케어) 등 10대 초격차 분야 중 올해부터 확대한 우주항공·해양, 인공지능(AI), 양자기술 등 5개 분야 신규 초격차 창업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는 지난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민관 합동으로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고도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일반공모와, 민간검증, 부처추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창업기업을 모집했고, 13.1:1의 높은 경쟁률(공모 방식 기준)로 평가를 거쳐 최종 217개사를 선정했다. 시스템 반도체 20개사, 바이오·헬스 37개사, 모빌리티 20개사, 친환경·에너지 30개사, 로롯 32개사, 인공지능·빅데이터 35개사, 사이버보안·네트워크 21개사, 우주항공·해양 12개사, 차세대 원전 5개사, 양자기술 5개사가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와 함께 2020년부터 3년간 혁신분야창업패키지 사업을 지원받은 스타트업 중 별도 평가를 통해 글로벌 기술성과 매출‧고용‧ 투자 성과가 우수한 창업기업 15개사를 후속지원 기업으로 선정했다. 여기에는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 코스닥에 상장한 4개사가 포함됐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우리나라 딥테크 스타트업이 초격차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기업 명단은 다음과 같다. ◇바이오·헬스(37개사)1 주식회사 네오젠티씨2 주식회사 뉴라메디3 주식회사 뉴아인4 주식회사 더웨이브톡  등..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15

2024-05-22

닻 올린 네오젠TC \'TIL 치료제\'…국내 최초 임상 시작

이르면 내달 첫 투약 계획…해외선 FDA 승인, 첨생법 수혜 예상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기업 네오젠TC의 차세대 종양침윤림프구(TIL) 치료제 개발이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암세포와 싸우는 면역세포인 \'T세포\'를 기반으로 하는 이 치료제는 전체 발병 암의 90%인 고형암을 타깃으로 한다. 현재 국내에서 TIL 치료제를 임상 단계까지 끌어올린 회사는 네오젠TC뿐이다.17일 벤처투자(VC)업계에 따르면 네오젠TC는 NEOG-100(TIL 세포치료제)의 임상 1상 시험 대상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르면 내달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첫 투약이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7월 식약처로부터 고형암에 대한 임상1상 시험계획(IND) 승인받고 서울아산병원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도 통과하며 사전 준비를 마쳤다.국내에서 TIL 세포치료제가 임상시험 승인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임상시험으로 네오젠TC는 순차적으로 유방암과 비소세포폐암 환자에 투약을 완료해 안전성과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오는 2025년 임상 1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네오젠TC는 이희진 서울아산병원 병리과 교수가 2020년 2월 설립한 기업이다. 임상에 돌입하는 TIL 치료제는 암세포를 공격하는 T세포를 환자의 종양 조직으로부터 분리해 체외에서 대량 배양한 뒤 다시 환자에게 재주입해 항원을 추적, 종양을 제거하는 치료제다. \'꿈의 항암제\'라 불리는 CAR-T 치료제 대비 여러 항원을 타깃할 수 있어 고형암 치료에 효과적이란 평가가 있다.해외로 눈을 돌려보면 현재 TIL 치료제에서 가장 앞선 기업은 미국의 아이오반스다. 고형암의 일종인 흑색종을 대상으로 한 세계 첫번째 TIL 치료제 암타그비(Amtagvi)는 지난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가속 승인을 받았다. 아이오반스는 암타그비 치료제의 가격을 환자당 51만5000달러(약 6억9000만원)로 책정했다.그러나 현실적으로 아이오반스가 국내에서 상용화되긴 어렵다는 게 네오젠TC 측 입장이다. 환자 종양 조직을 냉동 상태로 장거리 운반을 해야 하다 보니 배양 성공률이 낮아지고, 높은 가격 대비 효율성이 높지 않을 거라는 평가다. 반면 네오젠TC는 비교적 저렴한 치료제 가격으로 로컬 비즈니스 또는 일본을 비롯 태국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 지난 2월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지원 법률(첨생법) 개정으로 네오젠TC는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첨생법은 정식 허가를 받지 않더라도 임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다면 환자가 희망한다면 직접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치료비 청구도 가능해진다.네오젠TC 한 관계자는 \"첨생법 수혜도 있겠지만 현재는 임상시험 진행을 최우선 순위로 생각하고 있다\"며 \"1상 결과가 나오는 2025년에는 여러 국내외 학회를 통해 후속 임상시험의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네오젠TC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코사인인베스트먼트 등에서 시드투자를 받았다. 이후 아르케인베스트먼트에서 프리시리즈A 투자, 그리고 2021년 초 DSC인베스트먼트, 쿼드벤처스, 티에스인베스트먼트, 서울투자파트너스 등에서 시리즈A 투자로 150억원을 받았다. 최근에는 시리즈B 라운드를 열어 81억원을 투자받아 누적 투자 금액은 250억원이다.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171441268520106384&lcode=00&page=1&svccode=00

2024-05-20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종양침윤림프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벤처 ‘네오젠티씨’

이희진 네오젠티씨 대표- 식약처로부터 고형암 대상으로 승인 받아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상1상 진행- 종양침윤림프구는 암세포에 존재하는 다양한 항원을 효율적으로 인식할 수 있어[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네오젠티씨는 TIL(Tumor Infiltrating Lymphocyte, 종양침윤림프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다. 이희진 대표(45)가 2020년 2월에 설립했다.네오젠티씨는 지난해 식약처로부터 고형암을 대상으로 승인받아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상1상을 진행하고 있다.주요 파이프라인인 TIL 세포치료제는 암세포 주위에 모여있는 림프구인 종양침윤림프구(TIL, Tumor-infiltrating lymphocyte)를 이용한 세포치료제로, 종양침윤림프구가 암세포에 존재하는 다양한 항원을 효율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특징을 활용한 세포치료제다.종양침윤림프구는 암세포에 존재하는 다양한 항원을 효율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어, 이를 체외에서 대량배양하여 환자에게 재주입함으로써 강력한 항암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 대표는 “자기 자신의 종양침윤림프구를 이용해 제조하는 세포치료제로 1회 투여이고, 부작용이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신약 개발 업체의 특성상 임상시험을 거쳐 품목승인을 받기 전까진 판매는 할 수 없습니다. 현재는 임상시험 진행을 최우선 순위로 생각하고 있으며, 1상 결과가 나오는 2025년에는 여러 국내외 학회를 통해 후속 임상시험의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으로 인해 임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다면, 정식 허가를 받지 않더라도 환자에게 직접 치료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병리과 전문의로 유방암 진단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약 15년 전 종양침윤림프구의 침윤 정도가 환자의 예후나 치료에 대한 반응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전공 분야인 유방암을 대상으로 종양침윤림프구가 임상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여러 연구과제를 통해 유방암을 시작으로 폐암, 대장암, 위암, 두경부암 등으로 확장하며 종양침윤림프구 세포치료제의 효능을 확인하였습니다. 국책과제 연구비만으로는 비용이 많이 드는 세포치료제를 계속 개발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2020년 회사를 설립했습니다.”네오젠티씨는 2020년 설립 첫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코사인인베스트먼트 등에서 시드투자, 아르케인베스트먼트에서 pre-A 투자, 그리고 2021년 초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 쿼드벤처스, 티에스인베스트먼트, 서울투자파트너스 등에서 시리즈 A 투자로 150억원을 받았다. 2023년 말부터 최근까지 시리즈 B로 81억원을 투자받았으며, 누적 투자 금액은 250억원이다.“올해 2월 미국의 아이오반스(Iovance) 社가 미국 FDA에서 흑색종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TIL 세포치료제 신약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전체 암환자의 90% 비중인 ‘고형암’에서 받은 첫 T 세포치료제의 승인으로, CAR-T 세포치료제보다 고형암 치료에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아이오반스뿐만 아니라 해외 다른 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도 TIL 세포치료제의 효능이 입증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러한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으로는 네오젠티씨가 유일합니다. 고형암 환자에게 좋은 효능을 보이는 TIL 치료제를 국내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네오젠티씨는 지난해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에 뽑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7년 된 도약기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최대 3억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진흥원 지원사업이다. 스타트업의 경영 진단 및 개선, 소비자 요구 및 시장 환경 분석, 투자진단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이 대표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금이 회사 운영 자금 면에서 큰 도움이 됐다”며 “회사 실정에 맞게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 점이 특히 좋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특허전략컨설팅, 기술가치평가는 회사의 향후 기술전략 로드맵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투자유치 협력, 여타 지원사업과의 연계 등의 프로그램도 경영 전략적 유연성에 큰 힘을 줬다”고 말했다.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404052557d

2024-05-20

네오젠TC, ‘TIL 세포치료제’ 국내 1상 “IND 승인”

삼중음성유방암(TNBC) 및 비소세포성폐암(NSCLC) 환자 대상 단독투여네오젠TC(Neogen TC)는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세포 치료제 후보물질 ‘NEOG-100’에 대한 국내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네오젠TC는 올해 하반기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성 유방암 및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표준요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삼중음성유방암(TNBC)과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NEOG-100 단독요법에 대한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할 계획이다.NEOG-100은 종양침윤림프구(TIL) 기반 면역세포 치료 후보물질이다. 회사에 따르면 TIL 면역세포치료제는 여러 개의 항원을 타깃할 수 있으며 제조공정이 비교적 간단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 기업의 TIL 면역세포치료제 임상진입은 이번이 처음이다.임채렬 네오젠TC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임상1상을 시작으로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요법 임상시험도 준비하고 있다”며 “신규 항원 발굴 플랫폼 ‘네오핏(NeoFIT)’과 자체 개발한 유전자전달체 플랫폼 ‘네오BTS(NeoBTS)’를 이용해 TIL 세포치료제의 효능을 높일 수 있는 파이프라인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한편 네오젠TC는 서울아산병원 병리과 교수인 이희진 대표가 지난 2020년 2월 설립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이다. TIL 면역세포 치료제와 변형 T세포 수용체(TCR)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네오젠TC는 지난 2021년 4월 시리즈A로 15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받은 바 있다.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437

2024-05-20

네오젠TC, 면역세포 치료제 \'NEOG-100\' 국내 임상 1상 승인

NEOG-100. 국내 첫 TIL 치료제 임상...안전성·내약성 평가 계획면역세포 치료제 전문기업 네오젠TC(대표 이희진)는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세포 치료제 \'NEOG-100(개발코드명)\'에 대한 국내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NEOG-100은 종양침윤림프구(TIL) 기반 면역세포 치료제다. TIL 면역세포 치료제의 국내 임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TIL 면역세포 치료제는 여러 개의 항원을 타깃할 수 있고 제조 공정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점에서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꼽힌다. 하지만 아직 전 세계적으로 허가된 제품은 없는 상황이다.네오젠TC는 올 하반기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성 유방암 및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한다. 표준 요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삼중음성유방암과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NEOG-100의 단독 요법에 대한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할 계획이다.임채렬 네오젠TC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임상 1상을 시작으로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요법 임상도 준비하고 있다\"며 \"신규 항원 발굴 플랫폼 \'네오핏(NeoFIT)\'과 자체 개발한 유전자 전달체 플랫폼 \'네오BTS(NeoBTS)\'를 활용해 TIL 세포치료제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한편 네오젠TC는 서울아산병원 병리과 교수인 이희진 대표가 2020년 2월 설립한 면역세포 치료제 전문기업이다. TIL 면역세포 치료제와 변형 T세포 수용체(TCR) 치료제 등을 개발한다. 2021년 4월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589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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